Designer
안영미
안영미 대표는 미네타니의 설립자이자
파인 주얼리 디자이너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담아낸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장신구를 만드는 것을 넘어
주얼리를 착용하는 여성의 개성과 품격,
그리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는 작품을
창조하는 데 집중합니다.
안영미 대표는 주얼리가 단순한 장식품이 아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자신감을 표현하는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철학 아래 미네타니는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가치까지
빛낼 수 있는 주얼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